발키리 출격 준비 완료.
컴퓨터 케이스(발키리) 무지 크네요.
겉표지만 본 책도 많음
똥꼬 시려운 백만원짜리 의자
(여름을 위해 잠시 모셔 두었습니다.)
같이하실 분들께서는 여기에 입사지원서 넣어주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21개
듀얼 환경이 부럽네요. ㅎㅎ
오른쪽은 전원이 빠졌어요. ㅠㅠ
대충 배치해두셨군요! ㅎㅎㅎ
오 한번 가보고싶네요^^!
이제 면접 보러가도되나요?
예전 스타 초창기시절.. 다크템플러 나오면 쑥대밭되던시절 ;;
피방에서 어떤 여자분이 캐리어뽑는거 보고 감동묵었는데 ㅋㅋㅋ
고1때부터 군대가기 전까지 임요환 팬이였어요~!!ㅋㅋㅋ 경기도 보러 많이 다니고 했는데ㅎ
반가워요 저도 임빠였었죠 ㅋㅋㅋㅋ
옛날에 진짜 혼자 부산이며 대구며 결승전 할때 따라가서 보고 그랬었어요ㅋ 근데 워낙 팬이 많아서 혼자 가도 보다보면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응원하고 그랬어요ㅋㅋㅋ
인천대에서 오영종이랑 결승할때도 새벽같이 가서 보고 그랬는데 흐...
근데 방금 오리님 댓글에 답변쓰고있었는데 사라져서 제 글도 사라졌네여ㅠ
초창기 때부터 맵핵, 디스핵등을 탑재하고 가끔 아시아 서버에 들어가서 착한분들을 괴롭혔던 생각이....
컴파일 해킹, Nuke 해킹, lava 해킹, 별의별 해킹이 정말 많았은데....
^^
좋습니다...
막 입사하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