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광고도 매진되고 워낙 인기있는 드라마라 하여 재방송을 가끔 보았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더군요..
사극을 빌린 퓨전 드라마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제 느낌으로는 무슨 감동이나 탄탄한 스토리가 있는 거도 아니고,
가공된 역사물 이라기엔 허구가 너무 심하고..
새롭게 시도하는 코메디 시트콤인가 보면 그런거 같지도 않고.
배우들의 연기도 그다지~
툭하면 주인공은 고함을 질러대고..대사는 어디서 본듯한
삼류 순정 만화를 짜집기해 놓은거 비슷하고..
왜 이런 드라마가 인기가 있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저는 도저히 10분 이상은 못 보겠더군요..
뭐~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냥 개인 적인 시청 평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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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연애인의 파워인것 같습니다.
저도 팔콤님과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봅니다 ㅎㅎ
저도 보긴 본다하지만..그다지재미는 없네요..
해품달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전 눈이 가질 안네요...^^
사극이 배경이긴하지만 그냥 연애소설이라고 보면 될것같아요ㅎㅎ
그 소설 쓰시는분이 조선시대? 배경으로 소설 많이 쓰시는거같아요~
작년엔가 한 성균관스캔들도 그 소설원작 드라마였고..(이건 재밌게 봤는디ㅋ)
반이상을 스킵해서 보고 있네요.. ㅋㅋ
너무 뻔한 결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