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으로

· 2012-03-21 (수) 10:24:57 · 1298 · 13
오랜만입니다^^

어쩌다,, 저쩌다 미쿡으로 오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보는 자게 글은 언제나 흥미가 넘칩니다 ㅎㅎ

온지 한달째.. 

이놈의 주식은 매번 빵과 느끼한 스파게리;

김치가 그립습니다.

|

댓글 13개

오실때는 양손 무겁게 ... ㅎ
이변이 없으면 5년 뒤에 들어갑니다. ㅎ
뭐 별로 할일도 없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ㅎ
2012-03-21 (수) 10:45:27
미국에서도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이제 좀 제 일이 정착이 되어서 자게에 자주 들를 수 있을 듯 합니다~
햄버거 이런거 많이 드시면.. 살쪄요..^^
김치가 최고 죠..^^
그렇잖아도 이놈의 살이 더 통통해져가고 있습니다^^
겔텝은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2-03-21 (수) 12:06:03
퀴즈게시판 다시 생기는 건가요? ㅎㅎ
타지에서 고생 많으십니다!!
아주 조만간이라도 좋은 퀴즈 있으면 올릴게요.
한국과 정반대 지역이라, 아무래도 저는 한국 밤시간대에 활동할 듯 ㅎ
우와.. 부럽네요 ^^
2012-03-21 (수) 13:06:03
익숙치 않은곳에 가셔서 고생이시겠지만
그래도 부러운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ㅜㅜ
미국 한번 가신분들은 절대 안돌아 오신다는 전설이...;;
미쿡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한분 더 느셨네요.

태평양을 건너 먼길 오셨습니다. 환영 합니다

근데 어디서 사시는지??
뉴요커가 되었어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3-21 조회 1,589
12-03-21 조회 1,521
12-03-21 조회 1,965
12-03-21 조회 3,495
12-03-21 조회 1,366
12-03-21 조회 1,309
12-03-21 조회 2,143
12-03-21 조회 1,311
12-03-21 조회 1,311
12-03-21 조회 1,988
12-03-21 조회 1,299
12-03-21 조회 2,979
12-03-21 조회 1,588
12-03-21 조회 1,292
12-03-21 조회 1,506
12-03-21 조회 1,565
12-03-21 조회 1,503
12-03-21 조회 2,165
12-03-21 조회 1,243
12-03-21 조회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