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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솔로 딱지 받았네요 ㅋㅋ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친과 4년만에 종지부를 찍었네요.
 
뭔가 시원 섭섭한 기분.
 
이제 좀 솔로를 만끽할 차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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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울지마세요
울고싶네요. 저는 ㅜㅜㅜ
뭔가 시원섭섭하시겠어요...
솔로부대에 동참하신건 환영합니다 ㅎㅎ
허전 하시겠습니다. 힘내십시요
쐬주한잔 하시죠... ㅎㅎ
힘드실텐데....힘내십시요!!
술로! 술로는 조은겁니다. 솔로몬!


본론으로 가서 위로의말씀을.. 쿨럭..
인연이 아닌 끈을 계속 끌고 다니면 더러워 집니다.
깔끔하게 끊어버리시는게 낮죠.

좋은 인연은 또 찾아옵니다.

솔로는 만끽하지 마세요 ㅋ 감정 추스리는데로 새로운 인연을 찾아야죠!

모든 솔로분들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따듯하네요 댓글들이 ㅋㅋ
[http://bbs.gamechosun.co.kr/wlwl_upload/dataroom/fifa2/2011/04/729167_1302796287.jpg]
울지마요~~
전 1년지나니 이제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ㅋㅋ
처음 3~4개월은 가끔 이상한 기분이 들지만..
ㅋㅋㅋㅋㅋㅋㅋ 헐;;; 아합성;;ㅋㅋㅋ
기운내세요 화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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