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위해서 직접 상을 차렸습니다

· 2012-03-23 (금) 19:42:05 · 2038 · 23
부대찌개
|

댓글 23개

맨날 차려야 하는 1인 입니다.ㅠ ㅠ
(저는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 남기위해...)
2012-03-23 (금) 19:44:55
끙 저는 오래간만에 해준건데 슬프군요
가사일이 저는 취미에 맞는 편이기도 합니다.ㅎㅎㅎ
2012-03-23 (금) 19:51:04
ㅎㅎ그러면 다행입니다
그누는 요리붐이 좀 일어야합니다
근데 깨소금 빼먹으신듯
2012-03-23 (금) 20:13:22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옵션님도 요리 잘하시나보다 ㅎ
헉.......... 완전 맛있겠다ㅠㅠ
2012-03-23 (금) 20:16:11
넘치겠네요..
2012-03-23 (금) 20:16:42
네 엄청 넣었어요 ㅋㅋㅋ
2012-03-23 (금) 20:20:13
근데 이렇게 만들어두 7천원 정도 들어가구
세끼는 먹을거 같아요 다시마 멸치로 육수내고 ㅎㅎ
멋진 남자
2012-03-23 (금) 20:32:05
ㅋㅋ클로이님도 나중에 해서 드셔바염....
스팸은 집에 있는거구... 부대찌개용 햄이랑 고기가 있는데요...
햄고기가 아주싸요....
난 왜 쇠주가 생각날까? ㅋ;
2012-03-23 (금) 20:32:42
집이 근처시면 함께 할텐데 아쉽군요
2012-03-23 (금) 21:39:50
치즈부대찌게 맛나겠네요..
혹시 안주로 드시려는건 아니겠죵? ㅋㅋㅋ
2012-03-23 (금) 22:04:26
ㅋ.ㅋ 저녁식사용 입니다.ㅎ
2012-03-23 (금) 23:38:19
대단하시네요 ㅠ 가정적이시군요 ㅎㅎ
2012-03-24 (토) 02:19:43
가정적인것보다 집에 자주 못가서 안씁럽져 오랜간만에 해봤습니다.
와..두부 킬런데 ㅠㅠ
2012-03-24 (토) 02:19:04
아 정말 두부 맛나던데요 ㅎㅎ
우와.. 부대찌개... 위에 치즈가. 군침 ㅜ
2012-03-24 (토) 02:18:51
에구... 하고 치즈님 보내드릴까요 ㅠ.ㅠ
2012-03-28 (수) 12:39:32
가정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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