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똥 사장?
모 일간지 에서 연재했던 소설로 기억합니다..
아는 동생이 영화 "똥파리" 가 있는데 에술 적인 영화고 해리포터..
여 주인공이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중에 하나라 하더군요..
순간 리빠똥? 리파똥 .. 소설이 생각 나더군요..
해서 다운 받아서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욕~ 욕에 대한 욕..
이게 뭔 내용인지..꺼 버릴려다.
보았습니다..
나름 볼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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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더 이상 보기는 그렇더군요..
사실 욕은 새삼스런 욕은 아닌데..
우리가 평소에 일부 언어처럼 무심코 사용했던 말임에도..
막상 들으려니 거북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