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친구가 근무하는 병원에 상담받으러 가야 하겠어요.
멈출수 없는 클릭질을 상담이나 받아줄런지는 모르지만
친구놈에게 밤마다 12시 땡이면 이러고 있다고 한번 가봐야 하겠습니다.
이놈이 컴퓨터하고는 웬수를 졌는데 F5가 뭔지나 알런지 모르지만 말이죠.
참고로 친구녀석은 부산의 대남정신병원에 근무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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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요즘 들어 "내가 제정신이 아니구나~ 미친것 같아~" 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유없이 화도 나고... T.T
P.S 대신 병원비는 좀 싸게.... (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