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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샷

와 선거 소음 쩔어요..

아침에 자고 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덕분에 잠깨고 지각 안했네요.
모닝콜 끝장나게 해주십니다.
선거철만 되면 집앞 30미터 안되는 거리에서 생 난리를 피워 대주시는 덕분에
고마워서 눈물 날지경이네요.
오늘 도저히 안되서 출근하면서 선거유세차량쪽으로 가서 얘기 좀할려고 했더니 빈차네요 ㅎㅎ
저는 출근해서 아침에 잠깐 듣고 늦은밤에 퇴근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집에 애기도 있고 나이 드신 어른도 계신데
해도 해도 너무해요. 스피커 터지기 일보직전으로 노래 틀어 놓고 사람은 없고 참..
화딱지 나서 112로 전화 해서 좀 나가봐라 하니 자기들 소관 아니라고 딴데 전화 해보라네요 ㅋ
딴데 전화 하니 받지도 않구요.
선거철되면 피로 풀어야할 집이 피로 쌓이는 집으로 변합니다.
이거 어디로 얘기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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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오늘 시끄러울것 예상하면서 출근했는데 떠드는 소리를 아직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1人
오늘 시끄러울것 예상하면서 출근했는데 떠드는 소리를 아직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2人
해당 선본사무실로 연락하시는게 제일 빠르고 정확하긴 합니다만..

선거라는게,
그 정책이 좋던 나쁘던, 목적이 순수하던 아니던..
일단 이겨야 뭔가 할 수 있고.
이기기 위해서는, 합법적으로 제공된 수단에 대해서는 가리지 않고 활용해야하는 것이다보니.

무시당할 확률이 높습니다 ㅠㅠ

선거운동시 소음에 관한 규정사항이 있는지를 한번 찾아보세요~
저희동네는 왜 이렇게 조용한걸까요 ;;
왠지 무시당하는 느낌인데요 ㅋㅋㅋ
저 멀리 들려오는 선거유세 소리..
막 싫어집니다.. ㅠㅠ
음...
저희동네 조용합니다...
무시(?)당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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