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니진이 생각보다 편하네요. ㅎㅎ
드디어 6대의 택배 차가 모두 다녀갔습니다.
원래는 7개여야 되는데 마침 같은 택배사 중복이 있었네요.
장사 잘 되는 집처럼 택배 기사 아저씨가 아침부터 들락날락 했던 하루입니다.
모자 빼고 풀셋으로 모두 구입해서 입어 봤는데 생각보다 괜춘합니다.
근데 바지를 일자로 통 좁은 거로 주문 했는데 완전 스키니진이 왔습니다.
통 좁은 바지를 입고 다니긴 했지만 이건 완전 샤이니 된 기분입니다. ㅎㅎ
반품을 해야 되나 했는데 입어보니 편안합니다.
이렇게 입고 다니면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주는 별 성과도 없고 한 주 공치는거 같습니다.
슬슬 지쳐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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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어차피... ㅠㅠ
세상에 나와봐야 할 것도 없고 나올 기회도 없고... ㅡㅡ;
스키니입은 바보천사님이 보고싶어요 ㅎㅎ
ㅋㅋ 별걸 다... 비가 오는 탓이리라 여기며...
신발은 스니커즈입니다. ㅋㅋ 미차미차
저는 오늘 닭백숙을 먹을 계획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바지가 쫀쫀한게 이뿌게 생겼네요 ㅋㅋ
다음에는 전신모습으로 부탁드릴께요 ^^
쭉쭉 늘어나는 스키니진은 무지 편하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