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의 시작은 잔인했다

올해는 잔인하다.
지금도 힘들다....
흑룡의 해라고 해서 좋다고 했는데
엄청난 시련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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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무플방지 왔습니다.
힘내시죠! 크게 보면 지나가는 추억이 될 사안이길 바랍니다~
힘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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