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너구리님 탑스쿨님

· 2012-04-02 (월) 20:59:36 · 1389 · 7
아무리 리자님이 싫으셔도 이건 쫌... ㅠ
 
 
 
 
 
 
 
 
ㅈㅅ
 
애기 분유나 먹여야겠네요... ㅎㅎㅎ;;
 
비 옵니다. 창문단속 잘하시고 이불 꼭 덮고 주무세요.
 
안 그럼 고뿔 걸려요. 에취
 
어째 퇴근해도 퇴근한 거 같지가 않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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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2-04-02 (월) 21:13:45
절묘한데요 ㅎㅎㅎ
지운어머님이 없으니 그누가 썰렁 하다는...
짬나시면 자주자주 들르세욤 ㅋㅋ
2012-04-02 (월) 21:51:39
짬나시면이라니까 짬뽕이 땡기네요.ㅋㅋ
2012-04-02 (월) 22:00:02
ㅎㅎㅎㅎㅎ 이렇게 보니까 웃기네요 ㅋ
2012-04-02 (월) 22:24:11
제 마음이 그렇다는게 절대 아니에요.
2012-04-03 (화) 00:35:09
ㅋㅋㅋㅋ
2012-04-03 (화) 09:21:59
핫....먼가했네요 ㅎ
음.. 절묘한 팀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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