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의 첫 애마는 ...?
자동차에 차종은 무었인지요..
생각해 보니 저는 포니 1 이었습니다..
다음이 포니 2 ,스텔라 ,,프레스토 프라이드 ,
그랜저 (여기 까지가 중고 차..^^)
다음.. 새 차는 아반테..
그리고 지금에 라비타..
차가 처음으로 주행 중에 퍼지다 보니 차에 대하여 생각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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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1966년 Mustang
http://www.1966-ford-mustang.com/1966-ford-mustang-012-1.jpg
추억이 소록 소록 나네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내내 아르바이트 2중 3중으로 해서 18살때 저만의 차 (그전까지는 누나랑 같이 타고다녀서 제 차라고 할수가 없고..) 를 샀었습니다.
$2,500 주고. (250만원인가요?) 여기에 크롬으로 뭐 달고 뭐하고 2년동안 거의 천만원 가까이 쏟아 부었었는데... 학교 등록금까지 야금야금 뽑아 먹으면서.... ㅋㅋㅋ (미국은 과목별로 수업료를 냅니다.)
저는 포니 원 중고차를 85 년도에 구입..
당시에 잘 나가는 성신여대 근처에서 볼일 때문에 같었는데..
여대생 들이 보면서 아직도 저런 똥차 굴러 다니니~
얼마나 쪽 팔렸던지..^^
저도 30 만원 정도에 사고 수리비는 한참 쳐 발랐던 거로 기억이 납니다..^^
그돈으로 벤츠190E 를 샀었지요. Armani 양복 한벌이랑.
http://new-mercedes-benz.co.cc/images/mercedes%20190e-1.jpg
ㅎㅎㅎ 대학교 2학년때... 휴...
참 그때로 되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누나들의 이쁨과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한참 나이트 출입할때 였는데.... 6th Ave 라고 LA K-town 에 전설적인 나이트가 있었답니다....
전 지금도 클래식카가 가지고 싶은데 돈이 ㅎㄷㄷ 하군요
사실 이나이까지 뭐했는지 면허증도 못 땄어요 ㅎㅎ
그누보드가 주는 매력과 같은거랄까.. 아마추어도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 쉽게 알수 있는, 그런 매력이 있죠. ㅎㅎㅎ
스쿠터랍니다.
되게 잘나가는놈으로 잘 타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