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는 왜이리 비싼지....ㅠㅠ
정말로 간만에 팀장님들이랑 아는사람들이랑 만났습니다.
횟집에서 1차를 한뒤에 간단하게 헤어졌습니다.
근데 술이 땡기는겁니다.
친구를 불러서 고기집에서 2차를 갔죠..
근데 부족한거에요... 소주는 더이상 마시기싫고 그래서 근처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왜 양주는 글라스로 안파는지.............
3차에서 간단하게 칵테일한잔씩하고 다시 4차로갔습니다.
4차도 물론 바...
근데 여기서도 글라스를 안파네요..ㅠ.ㅠ
그냥 칵테일한잔씩 하고 헤어짐 ㅠㅠ
내가이렇지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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