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디자이너 관뒀네요.
저는 제 영역도 아닌일에 이런저런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인데
봄맞이 리뉴얼 4번정도 반려되더니 관둔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오해가 있었는지 저한테 원망의 말을 남기고 관두었네요.
전화도 안받고...ㅎㅎㅎㅎㅎ
저는 사실 4번의 시안 모두 좋다고 했거든요???
디자이너가 한 시안은 무조건 좋다고 해서 사람들이 저한테
디자인 자체에대한 평가를 물어 보지 못하게 무력화를 시키는 사람인데
왜 제게 오해를 하고 관뒀는지 모르겠어요.
뭔 사실이나 잘 파악을 하고 사람을 원망하던가.....
외부 인력은 이래저래 씹기가 좋지 말입니다.ㅠㅠ
덕분에 잠 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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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http://www.jobkorea.co.kr/List_GI/GIB_Read.asp?GI_No=11007805
묵공님 술푸신데...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문자를 4통째 보내는데 답이 없네요.
억울하네요.ㅠㅠ
왜 그런걸까요;
전 예전 직장에서 쇼핑몰 접을거라면서 저를 짤라놓고 나중에 계속 전화해서는 쇼핑몰 관리하는거 도와달라그러고 물어봐서 차단해놓은적이 있거든요-ㅅ-;
저는 거기 실장이 물어 올 적 마다 그랬거든요.
디자인은 주관적이기 마련이니 실장님 의견보다는 회의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다고...
회식하면서 마녀같다는 느낌은 받았는데 진짜 마녀였음.
오해가 있는것 같다고, 그냥 술한잔 사드리고 싶다고 하면 좋지 않을까요?
(근사한곳으로..)
그렇게 오해를 했으면 전화라도 해서 관두는 마당에 왜 그랬냐고 물어 보기나 하지....ㅎㅎㅎㅎ
흐미 ....
저도 옮길판 ...ㅠㅠ
죄송..
누가 뒤에서 오빠!라고 부르면 절대 돌아 보지 않거든요.
혼자 오빠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으실 연세라고 생각했엇습니다....
걍 그만둔다는 것도 좀 그렇네요..
저희 여직원은 저랑 막 싸워요 ㅎㅎ ㅋㅋ 그러나 친해요 ㅎㅎ
덕분에 저는 사실 편했습니다.ㅎㅎㅎㅎ
아직 어린친구라 압박하면 압박하는 대로 그대로 압력받았나보죠. 저라면 그 실장 이미 녹여서 통과시켰을 거에요.^^
(케이블 연예 뉴스를 같이 보고 있다가 지금 "소녀시대"님이라고 적었다 고쳤음ㅎㅎㅎ)
그럼 이렇게 못놀죠ㅎㅎㅎ
업무도 끝났고 밥하러 가야겠습니다.
즐퇴근 하세요!!
저는 칼퇴근 할게요ㅋㅋ
SIR 자게특공대 ㅡ.ㅡ;;
그 마녀가 묵공님 핑계를 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