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신선한 봄공기....

· 13년 전 · 1349 · 5
 
는 개뿔 ㅜㅜ
 
오랜만에 운동 좀 하고왔는데 공기가 영 아니네요..
 
다른분들이 꽃폈다고해서 상쾌한 꽃향기를 기대하고 나갔는데
 
밤이라 그른가 매연만 잔뜩 마시고 온 기분이네요..
 
 
개천에서 오리구경이랑 염장커플들 구경만 실컷하고 왔네요 ㅋㅋ
 
시민들이 운동하는 공공장소에서 왜 연애질들이야 ㅡ.ㅡ;;
 
담에갈땐 물총하나 사서 미친척하고 막 뿌려대야할듯 ㅋㅋㅋ
|

댓글 5개

총각들은 그런 장소에서 운동하면 스트레스로 죽어요?
그냥 저처럼 새벽에 LED랜턴하나 모자에 고정해서 산을 오르세요.
신음소리라고는 어르신들 방구끼는 소리뿐이 없고 좋습니다.^^
새벽에 산에 잘못올르면 간첩으로 잡혀갈것 같다능 ;;
집근처에 등산로가 있어서 거기도 함 가보려구요..
산에 과일나무들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작년에 자두,살구 막 이런거 따왔었는데...
근데 못생겨서 별로 먹고싶진 않더라는 ㅋㅋ
전 오늘도.... 소주를한잔하며...
이곳 제주는 비가 오네요^^
그래도 날이 따수워져 다행이어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15
13년 전 조회 1,354
13년 전 조회 2,947
13년 전 조회 1,764
13년 전 조회 1,497
13년 전 조회 1,332
13년 전 조회 1,741
13년 전 조회 1,246
13년 전 조회 1,298
13년 전 조회 1,471
13년 전 조회 1,865
13년 전 조회 2,302
13년 전 조회 1,338
13년 전 조회 4,108
13년 전 조회 1,350
13년 전 조회 1,603
13년 전 조회 2,116
13년 전 조회 1,541
13년 전 조회 1,578
13년 전 조회 1,935
13년 전 조회 1,887
13년 전 조회 2,084
13년 전 조회 1,489
13년 전 조회 1,789
13년 전 조회 2,049
13년 전 조회 1,269
13년 전 조회 1,479
13년 전 조회 2,487
13년 전 조회 1,570
13년 전 조회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