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방송 대기 들어갑니다.
벌써부터 기대만발, 개표방송 대기 들어갔습니다.
투표용지에, '기'를 불어넣고 오는길입니다.
오피스텔만 몰려있는 구역이라 그런지, 이시간엔 심하게 한산하더군요.
어여들 다녀오세요~
그나저나, 날씨가 정말 꾸릿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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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등 ㅜ..ㅜ
훈남 사장님이 투표 안할꺼면 출근하라 그래서 투표하러 가는 것 절대 아닙니다 (강조)
지운이 델꼬 나들이겸 댕겨오세요
벌써 돌잔치하는 데가 꽉 차서 자리 잡기가 쉽질 않네요. 걍 가족들끼리 모여서 밥이나 한끼 먹고 말았으면 좋겠는데... ㅠ
부를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 절대 아닙니다 (강조)
자리가 남으면 저에게도 기회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