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gnu3.xx도 둘러봤는데...

막막하다는 느낌?!
 
뭐랄까요...
 
중간이 갑자기 사라진 듯한 느낌...
 
g4에서 사용하던 내용을 gnu3.xx용으로도 변환하면 유용할까 싶어서,
 
잠깐 gnu3.xx에 접목시켜보려고 들어가 봤습니다.
 
 
 
왠걸...
 
엄청나게 헷갈립니다.
 
기본설정(변수)과 함수를 보고 있습니다만 금방 질려버려서
 
모두 내팽개치고 잠시(?!)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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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하하하~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하도귀찮아 두개의 홈피를 하나로 통합하고 있네요...크크

머리 아프던걸요~
그냥 '생각나면 할까 말까' 그럽니다.
단순한 취미활동(?!)일 뿐인데,
너무 목 매달듯이 빠져들면... 아픕니다.
머리가...


'심플'과 '적당한'이라는 표현으로 어울리는
군침도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다른 아OO로 연결된 홈페이지~*^^;
작년 하반기 때 공식적으로 공개하셨었다지요.
어디서?!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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