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이가 폭죽놀이를 하고 싶었나봅니다.
결국 쐈군요.
우리나라 로켓 실패한걸로 약올려대더니만, 얼마 안가 터졌답니다.
참 대단하긴 해요, 저와중에 로켓을 만들고 있고..
지네딴에는 살기위한 몸부림이겠지만.
'인민'의 쌀과 옥수수를 그냥 하늘에 갖다 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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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게 자기 머리 위로 떨어졌어야 하는데 말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