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누가 이 봄에 SKIP 버튼을 눌렀을까??

여름이 와버렸습니다.
안 그래도 저질체력 땀시 축구도 제대로 못하는데 더 힘들겠네요.

지나간 줄도 몰랐던 봄은 이렇게 무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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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반팔입고 피씨방오는데 땀이 주륵한방울 흐르더군요;;
여름이 왔네요...ㅠㅠ
한번 떠난 님도 돌아오는 세상인데
떠나간 봄은 돌아올 생각늘 않네요. ㅠ
기다렸습니다.........ㅋㅋ
헉 저 축구하러 나왔으요 뿌잉뿌잉ㅋㅋㅋ
오옷~ 잼겠다~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나~중에 뵐께요^^
나이가 한살 두살 더 먹을수록

봄은 점점 짧아집니다.
어.. 오늘 그렇게 더웠나요 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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