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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니는 사람은 저 하나였습니다.

날도 좋고 해서 세차좀 하고 서울 근교 유원지로 한바퀴 돌다 왔는데 혼자 다니는 사람은
몇 없더군요.  가끔 혼자여도 좋은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혼자 아이스크림도 먹고 손잡고 거니는 연인들도 좋은 배경이되고....
저녁도 먹고 올까 하다가 주머니 생각해서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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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 기분 착잡하다.
솔로시구나...솔로가 좋은 거에요.
전 이미 심장이 딱딱해져서 별 동요가 읍다능 ;;;
심장이 딱딱해져서...
이 언어의 마술사같으니라고....
저도 그냥 무덤덤하네요.
2년 사귄 여친과 헤어진지 한달째 ㅋ 이제 새로운 사람을 찾아 볼려고 엄청 해메고 있습니다.
혼자가 좋은거에요ㅋ
결혼하고 나니 저녁만 되면 집을 나와서 혼자있고 싶어집니다.
저녁먹고 혼자 조용히 시간을 갖는게 부러워진다는..
아, 여기서 혼자는 아이들 없는 혼자입니다.
와이프랑 저만 있다면 머, 나쁠것도 없겠죠.
애 셋 키우기 정말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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