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니는 사람은 저 하나였습니다.
날도 좋고 해서 세차좀 하고 서울 근교 유원지로 한바퀴 돌다 왔는데 혼자 다니는 사람은
몇 없더군요. 가끔 혼자여도 좋은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런 날이었습니다.
혼자 아이스크림도 먹고 손잡고 거니는 연인들도 좋은 배경이되고....
저녁도 먹고 올까 하다가 주머니 생각해서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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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 언어의 마술사같으니라고....
저녁먹고 혼자 조용히 시간을 갖는게 부러워진다는..
아, 여기서 혼자는 아이들 없는 혼자입니다.
와이프랑 저만 있다면 머, 나쁠것도 없겠죠.
애 셋 키우기 정말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