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집에서 한시간 거리의 직장을 다니는데 점심먹자고 부르는 군요.
진짜 가기 싫구만.....
문자로 이렇게 보냈습니다.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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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http://phpschool.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talkbox2&wr_id=448587
2. 20분 정도 먹고 다시 1시간을 혼자 와야 합니다.ㅠㅠ
별로 가기가 싫은데 간만에 받은 호의?를 제가 거절하면 주말이 망가질것 같아서요.
한숨같은 글이었습니다.
아니면 일이 바쁘다던가.. 그런 핑계를대며 살짝 거절하면..음
저는 왠지 선배님이 부럽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