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먼길 떠납니다.

저,,토요일(21일) 전남 영광군 백수읍에 1박2일로 다녀옵니다.^^
 
한동안 잊혀졌던 인터넷 음악 동호회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모임 메시지을 받았네요..
 
10년만에 보는 분들이 대다수일것 같아서 마음이 설레네요.
 
다들 이제 40대이거나..50대을 훌쩍 넘었겠구나 생각하니..ㅠ.ㅠ
 
 
법성포/불갑사/백제 건국 설화인인 소서노 할매...두루 두루 들렸다 오겠습니다.
또한 전라도 전통 음식도 맘껏 즐기다 오겠습니다.
 
다른분들께는 염장질글이지만...저에겐 살아가는 활력소이니 이해해주세요..^^
 
 
그나저나 비도 온다고하고,,거리상 양산에서 4시간30분거리...
그것도 혼자 운전대 잡고 가는 팔자는 머지?
 
여장 남자분  대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해요..^^
 
 
힘찬 주말 시간들 보내세요...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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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재밌겠네요.설레시겠어요.
안전운전 하셔서 조심히 다녀오세요~
운전 조심하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오세요....^^
형님!! 프롤레타리아 동생에게도 관심을 주시고
서울 한번 올라오세요^^
계속그러시면 확 부르주아 대열에 합류 해불랑께요.

참 올해 옥수수 한자루 꼭 빼 놓으셔야 합니다 ~~~ ㅎㅎ
아... 돌아올수 없는 그곳으로 아주 가신다는 얘긴줄 ....

여장남자는 지운엄마라고 한분 계시는데.... 로고 잘 만드시는....
기분이 많이 설레시겠네요...
저도 가끔 온라인에서 사람들 만나보면 참 재밌더라구요..
가끔 실망할때도 있지만 ㅜㅜ
그누회원분들도 다들 한번씩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잘 다녀오셔요~
오 오랜만에 먼길 다녀오시네요..

운전은 혼자해야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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