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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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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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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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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계속 앞이 먼가 술챈거같이 환하게 보이고 ...킁....
먼가 둔해지는 술병 ㅠㅠ
빨리 쾌유하시길 ㅠㅠ
휴유증이 만만 찮죠..^^
저도 그런다는..^^
술먹고 죽을것처럼 힘드는게 몸이 경고하는거라더군뇽...
너 계속 이렇게 술묵으면 죽는다.. 뭐 이런거라네요...
정말 술마시고 다음날 안 힘들면 매일마실듯 ;;
고등학교 졸업하고 창창했을때는 정말 1년 365일동안 매일매일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
그땐 술마신 다음날 아침에도 하나도 안힘들었었는데..
이상하게 술은 쎈데.. 숙취는 안쎄더라구요...
술마실땐 항상 끝까지 살아남아서 애들 집에 다 보내는데...
저는 그다음날 술몸살 때문에 골골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