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일도 고되군요.
쓸고 딲고 세탁기 돌리고 이방 저방 빙글빙글 돌다가 보면 항상 이 시간입니다.
많이 힘들고 자주 움직여 주어야 집안 꼴이 유지되는 이 귀찮은 일....
힘들기는 한데 아침에 한바탕 하고 나면 개운하기는 하군요^^
날씨가 화창합니다!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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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하다보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니까요 ㅎ
빨래 개는것도 얼마나 힘든지.. ㅠ
서랍장 모양에 따라 개는 모양도 다 달라서 맞추려면 힘들구요 ㅠ
그래도 전 빨래, 청소, 설거지는 참 잘한답니다. 더불어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것 까지 ㅋㅋ
부지런 하시네요
아이들 밥 먹이기 ..그다음 출근 준비를 한답니다. ^^
가끔 아내가 머리쓰다듬어 주면 너무 기분 좋아요!!!ㅎㅎㅎ
저도 결혼해서 아내가 머리 쓰다듬어 주면 엄청 행복할거 같은데 ㅋㅋㅋ
저는 맨날 욕먹을 짓만 골라서 했기에 칭찬에 목이 말라져서 살아요.ㅋㅋㅋㅋ
그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전 아직 3단쯤 됩니다..ㅎㅎ;;
저는 3급정도...
그래도 아마추어로서 이정도는 궨찮은 편이지요.
하면 흔적이 없고,
안하면 흔적이 남는 이 기이한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