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47:16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2012-04-24 (화) 16:00:19 · 136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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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래서 예전에 어머니가 입양하자는걸 급구 말렸죠. 좀잇음 제가 학교 보내야한다고 ㅋ
그래서, 형만한 아우 없다고 그러나 봅니다..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지요...
전 여섯째 입니다만, 요즘 들어..부쩍.. 큰형님들이 이해가 됩니다..
easy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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