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2013-03-27 11:47:16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2012-04-24 (화) 16:00:19 · 1382 · 2
|

댓글 2개

그래서 예전에 어머니가 입양하자는걸 급구 말렸죠. 좀잇음 제가 학교 보내야한다고 ㅋ
그래서, 형만한 아우 없다고 그러나 봅니다..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지요...
전 여섯째 입니다만, 요즘 들어..부쩍.. 큰형님들이 이해가 됩니다..
easy 하십시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4-24 조회 1,827
12-04-24 조회 1,364
12-04-24 조회 1,383
12-04-24 조회 1,402
12-04-24 조회 1,519
12-04-24 조회 1,582
12-04-24 조회 1,922
12-04-24 조회 1,864
12-04-24 조회 1,481
12-04-24 조회 1,997
12-04-24 조회 1,534
12-04-24 조회 1,544
12-04-24 조회 1,306
12-04-24 조회 1,291
12-04-24 조회 1,975
12-04-24 조회 1,340
12-04-24 조회 1,559
12-04-24 조회 1,447
12-04-24 조회 9,471
12-04-24 조회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