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봄이로구나!

 
 
 
바람이 오늘 무섭습니다.
 
까~암~짝!!!  놀래따!!!!!
|

댓글 8개

봄보르 봄봄 봄르로 로 봄봄...^^

껴 안아 주세요..~
갈비 뼈가 으스러 지도록..^^
뽀뽀해주세용~~~오~~옹!
앞이빨이 쏙~! 빠지도록~!
담배피러 옥상 올라갔다가 날려갈뻔했다는 ㅋㅋ
거실 문을 열어 놨다가 문이 꽝!해서 기절할뻔했네요.
오옹. 바람 부는 줄도 몰랐네요.
외부로 나갈일이 없다보니..
이동할때도 지하주차장으로 바로 연결되다 보니 ㅡ,.ㅡ 쿨럭...
저도 거의 방콕이라 외부 날씨에 무감감각 한 사람인데 오늘 아주 폭력적인 바람을 느껴서 혼자 앉아있다 공중부양 했네요.
배고파요
아이콘은 비만인데 별로 불쌍해 보이지가 않아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52
13년 전 조회 2,045
13년 전 조회 1,528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560
13년 전 조회 1,715
13년 전 조회 2,307
13년 전 조회 1,805
13년 전 조회 2,244
13년 전 조회 1,708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1,289
13년 전 조회 1,838
13년 전 조회 2,090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270
13년 전 조회 1,508
13년 전 조회 1,777
13년 전 조회 5,167
13년 전 조회 1,194
13년 전 조회 1,249
13년 전 조회 1,603
13년 전 조회 8,822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212
13년 전 조회 1,255
13년 전 조회 1,482
13년 전 조회 1,893
13년 전 조회 1,224
13년 전 조회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