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다들 너무 무리하셨나요?
어제밤에 다들 너무 무리하셨나요?
자유게시판이 너무 조용하군요 .ㅎㅎ
아마도 아이콘 놀이들 하시느라 평상시보다 작업시간이 더 길어져서 ㅋㅋㅋ
아니면 평상시 브라우저 하나 뛰우고 코멘트만 달다가
이미지툴이 떠는 바람에 컴퓨터가 너무 무리를 했나요? ㅎㅎㅎ
자유게시판이 너무 조용하군요 .ㅎㅎ
아마도 아이콘 놀이들 하시느라 평상시보다 작업시간이 더 길어져서 ㅋㅋㅋ
아니면 평상시 브라우저 하나 뛰우고 코멘트만 달다가
이미지툴이 떠는 바람에 컴퓨터가 너무 무리를 했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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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오달수님 글보면서 항상궁금했던것...
위의 글로 봐서 뜨거운 밤은 이해가 될것 같기도 한데...
뜨거운 낮???
뜨거운낮과밤에 대한 한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굶기는 그렇고 ... ^^
어떤 남편이 그렇게 술을 좋아했답니다.
부인이 술좀 그만 마셔라고 하니까 술을 안마신 대신에
한달간 1번도 무리를 안했답니다.
1달째 되던날 부인이 술상을 차려 왔다는 겁니다...ㅡ.ㅡㅋ
그래서 그날은 뜨겁게 무리를 했는데...
글쎄...
이 아줌마가 아예 술집을 차리자고 했다는..;;
슬픈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