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이군요.
우리 회사가 있는 층에 다른 회사는 아무 데도 출근을 안 했네요. ㅠ
우울해집니다.
오늘 같은 날 업체에서 전화라도 하면 더 우울해지겠지요.
왠지 점심 먹으러 갈 때도 평소에 가던 데로 가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막 드네요.
우울해집니다.
오늘 같은 날 업체에서 전화라도 하면 더 우울해지겠지요.
왠지 점심 먹으러 갈 때도 평소에 가던 데로 가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막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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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밥은 걱정 안하셔도 될듯하네요 ㅋ
사장님한테 조기퇴근을 건의해 보심은 ;;;
참 그리고 저번에 궁금했던거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용 ^^
계속 찜찜했던건데 계란님 때문에 이해가 됐네요 ^^
일하기 싫어요..
다들 쉬는데 나오고..그렇다고 보상도 없고...
노동법에는 근로자에 해당하면 쉬거나 1.5인가 더 받아야한다는데...
뭐 이건 누구를 위한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