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군요.
아침부터 에어컨을 틀어놨는데도, 창문 잠깐 열어두면 더운 공기가 훅훅 들어오네요.
봄/가을이 사라졌다는 얘기를 몇년째 하고 있지만,
봄 옷을 입어보지도 못한건 처음인 것 같네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다'고 나와있을텐데.. 바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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