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군요.

아침부터 에어컨을 틀어놨는데도, 창문 잠깐 열어두면 더운 공기가 훅훅 들어오네요.

봄/가을이 사라졌다는 얘기를 몇년째 하고 있지만,
봄 옷을 입어보지도 못한건 처음인 것 같네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다'고 나와있을텐데.. 바꿔야겠죠?





|

댓글 3개

봄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으로 넘흐넘흐 아쉽습니다. 아흥..... 봄을 돌려달라눈.
여름이 최고~ 눈이..
벌써 에아콩 틀어주는 회사가 있는거 보면 좋은 가봅니다. 중앙 난방이라 건물주가 안틀어 준다는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73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2,023
13년 전 조회 1,230
13년 전 조회 1,179
13년 전 조회 1,885
13년 전 조회 1,344
13년 전 조회 1,813
13년 전 조회 2,058
13년 전 조회 1,427
13년 전 조회 1,189
13년 전 조회 2,638
13년 전 조회 1,265
13년 전 조회 1,346
13년 전 조회 1,379
13년 전 조회 5,697
13년 전 조회 1,827
13년 전 조회 1,256
13년 전 조회 1,270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188
13년 전 조회 1,489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4,233
13년 전 조회 1,216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257
13년 전 조회 1,580
13년 전 조회 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