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가 허락하는 야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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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헙..
이거슨 수위가 좀 애매하네요 ㅡ_ㅡ;;
X꼬가 빤쭈 먹은걸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
눈요기 그만 하고 얼릉 자라..ㅋㅋ
잠이 확 달아나네..
저 자고 일어난 그에요 ㅋㅋㅋ
이제부터 새벽형오리 ;;
후훗....ㅋㅋ
이 사진 리자님 기상하믄 짤린다에 한표.
혹시 그럴 불상사가 있을가하여
다른 이름으로 사진저장 시켰다는..^^
Like b
파스로 비키니를 만들었네요
흠.. 출근하면서 핸폰으로 보니

여자분이 벗고(?) 있는 줄 알았네요~

어쩜 수영복 색상이 ㅎㅎ
저도 일단 허락해봅니다~
발은 못생겼나 봅니다.
아뢰오....
한자리에서 어린 조카와 함께 볼 수 있는그림이 아니라면 삭제해야 될 줄로 아뢰오...

저녁때가 되면,
있는 위치는 다르지만, 실제로는 어린 학생들과 이 그림을 함께 보고있는 낯뜨거운 상황이 벌어집니다.
자삭함이 가한줄 아뢰오...

또하나, 회사여직원들과도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어야한다고 아뢰오.
그누에도 여성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삭함이 가한 줄 아뢰오.....
원래 없는 옷을 뽀샵 레이어 작업으로 있는것처럼 하고 블러처리 한 거 아닐까 하고 의심했습니다.
어디선가 만나보....응....+_+..?
살색하고 비슷해서. 멀리서 보면. .. 좋다~
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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