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홀로 감금 중이에요.

이틀째 집에 못가고 사무실에 잡혀 있네요 ㅠㅠ
세면도구 하나 없이 가글만 하고 있는데..찝찝해 죽겠어요.
이 화창한 봄날에 햇볕 한 번 제대로 못 쐬고..ㅠ
제 젊은 청춘을 좀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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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힘내십시요..
농담 아니시죠..^^
음..

치약,샴푸 라면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품질 괜 찮습니다..^^
제가 가서 같이 놀아드리고 싶다는 ;;
13년 전
ㅠㅠ 그 심정 잘 압니다. 수고많으세요!!
눈에 선하네요...ㅎㅎㅎ.좋은 미래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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