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홀로 감금 중이에요.

이틀째 집에 못가고 사무실에 잡혀 있네요 ㅠㅠ
세면도구 하나 없이 가글만 하고 있는데..찝찝해 죽겠어요.
이 화창한 봄날에 햇볕 한 번 제대로 못 쐬고..ㅠ
제 젊은 청춘을 좀 찾아주세요~
|

댓글 5개

힘내십시요..
농담 아니시죠..^^
음..

치약,샴푸 라면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품질 괜 찮습니다..^^
제가 가서 같이 놀아드리고 싶다는 ;;
13년 전
ㅠㅠ 그 심정 잘 압니다. 수고많으세요!!
눈에 선하네요...ㅎㅎㅎ.좋은 미래가 있을겁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09
13년 전 조회 4,150
13년 전 조회 1,744
13년 전 조회 1,349
13년 전 조회 1,755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449
13년 전 조회 1,401
13년 전 조회 1,371
13년 전 조회 3,276
13년 전 조회 1,834
13년 전 조회 1,361
13년 전 조회 1,228
13년 전 조회 1,408
13년 전 조회 1,215
13년 전 조회 2,461
13년 전 조회 1,838
13년 전 조회 1,863
13년 전 조회 1,954
13년 전 조회 1,337
13년 전 조회 1,174
13년 전 조회 2,441
13년 전 조회 2,519
13년 전 조회 1,993
13년 전 조회 2,350
13년 전 조회 2,808
13년 전 조회 1,980
13년 전 조회 2,503
13년 전 조회 1,229
13년 전 조회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