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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도 장난하고 계십니다.

저는 절대로 "2부관리자"란 아이디를 사칭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부관리자"로 했건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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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러브레터
19년 전
2부?? 야간 학교 담당 이신가요?ㅎㅎ
2부맞네요.

어제밤에 커뮤니티를 주도했으므로(증거있음)ㅋㅋㅋ
부관리자는 기존에 있는 닉네임이죠.
그래서 첨에는 그분이신줄 알았다는...

부관리자님 때문에 2부관리자로 만드신듯 합니다. ^^
정말 놀라지 않을 수 가 없군요.

닉네임이 바로 수정할 수 없는 걸 아는데...

부관리자에서 2부관리자로 바뀐 것이 왠 말인가 했더니....







즐 . 기 . 고 . 있 . 었 . 던 . 것 . 입 . 니 . 다 ㅜ_ㅜ
이 글도 노랑신문에 연제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
ㅠㅠ

제가 퇴근을 해야 해서 2부를 관리하실 분이 필요 했습니다.

죄송 또 죄송합니다.
그렇게 심오한 의미가 있을줄 알았습니다............ㅎㅎㅎ
이젠 하두 짝님들이 많아서 이분이 진짜 관리자님인가 의심스러움
음...이분께서 정말 관리자 맞으신지 취재를 해야 할듯 싶군요....^^
메롱입니다~
노랑신문 잉크가 떨어져서 인쇄 못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즐~~~
러브레터
19년 전
진짜 축하 드립니다.
아무나 될수없는 일 입니다.
그일이 괴롭다면 어젯밤에 대한 자업자득이시고,,ㅎㅎ

열심히 하셔서 영카트 증 받으시길 강력히 주장 하는 바입니다.
오오오오~~~~~~~~~~~~

영카트......... 좋습니다.

^^

괜히 입맛만 ......... 쩝쩝쩝
요즘 자유게시판에 들어오는 재미가 무지 좋습니다.

이곳만 오면 웃음이 활짝~~
일에만 매달려 있으면 솔직히 상당한 스트레스에 시달리잖아요.

게다가 활동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도 아니고 거의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웹쪽이시니 ........

한번 웃을때 스트레스도 확 날려 버리는거죠.

그렇게 한참을 웃다보면 오히려 일이 잘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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