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대로 "2부관리자"란 아이디를 사칭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부관리자"로 했건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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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어제밤에 커뮤니티를 주도했으므로(증거있음)ㅋㅋㅋ
그래서 첨에는 그분이신줄 알았다는...
부관리자님 때문에 2부관리자로 만드신듯 합니다. ^^
닉네임이 바로 수정할 수 없는 걸 아는데...
부관리자에서 2부관리자로 바뀐 것이 왠 말인가 했더니....
즐 . 기 . 고 . 있 . 었 . 던 . 것 . 입 . 니 . 다 ㅜ_ㅜ
제가 퇴근을 해야 해서 2부를 관리하실 분이 필요 했습니다.
죄송 또 죄송합니다.
메롱입니다~
즐~~~
아무나 될수없는 일 입니다.
그일이 괴롭다면 어젯밤에 대한 자업자득이시고,,ㅎㅎ
열심히 하셔서 영카트 증 받으시길 강력히 주장 하는 바입니다.
영카트......... 좋습니다.
^^
괜히 입맛만 ......... 쩝쩝쩝
이곳만 오면 웃음이 활짝~~
게다가 활동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도 아니고 거의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웹쪽이시니 ........
한번 웃을때 스트레스도 확 날려 버리는거죠.
그렇게 한참을 웃다보면 오히려 일이 잘 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