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월요일..

5일에 어린이 행사가 있어서
자원봉사를 했더니
온몸이 뻐근하네요.
 
그래도..
애들이 위해서 한 봉사이니.
기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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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봉사 하시는 분들의 마음은 정말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화이팅 멋있습니다.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피곤하시겠어요

출산율 낮다고 하는데..

어린이들 너무 많던데요ㅠㅠ
자원봉사..하는 분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시키는것도 참 궁시렁 거리면서 하는 세상인데..
훔... 대단하시네요...
저도 맘은 굴뚝같은데 몸이 말을안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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