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밝으면.....
또 출장길에 오릅니다....ㅠㅠ
이제는 그만 가야지 이제는 그만 해야지를 거의 10년을 외치고 있지만 뜻대로 어쩌질 못하고 있네요.
이번에도 그만 두어야지를 외치면서 가방을 싸고 있는 내모습을 보니 가련한 생각마저 듭니다.
또다시 올해만 하고 그만하자고 되네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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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일보다 이동하는게 더 힘드실듯 ㅜㅜ
불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