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이 효과를 봤습니다. ㅠㅠ

· 13년 전 · 1209 · 1
아버지 회사로...
 
벨트랑 지갑을 보냈는데...
 
거의 5개월만에 아버지께서 먼저 연락이 오셨네요..
 
냉전상태였는데.... 추카추카 ^_^
 
아마 회사로 보낸게 잘한거였는거 같습니다. ㅋㅋ
 
어머니는.... 자기가 50년평생 쓴 화장품중에서
 
오늘 받은게 제일 비싼거라그러는데...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걸로 보내드리겠다고.. 지금까지 고생하셨으니..
 
이제부터는 좋은거 쓰시라고....
 
부모님이랑 간만에 전화통화 오래했네요. ㅎㅎㅎㅎ
 
어버이날이란게 있어서 계기가 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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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회사로 선물 보낸것 아주 잘 했어요.

아버지란 존재는 아주 작은것이라도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해요.

자식넘이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올때..그 또한 몹시도 고마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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