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도 지나 더워져서.. 떠납니다..
날도 따수워지고..
물도 따땃해지니 고기도 좀 올라오려나요..
오늘 저녁에 오천항에 배띄우러 떠납니다..
아이와 와이프는 처갓집에 고이 모셔드리고..
주말에 나들이 하실분들 잘~ 다녀오세요~
내일은 만선해야할텐데... ㅋ
불금!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겉옷 챙겨가세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