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수만 있다면..

새벽 길을 걷다가..
안개 드리워진 호수에서 낚시대를 던진다..
 
오후가 되면 개울 물에 세수를 한다..
 
저녁이 되면..어디선가 구수한 장작불 피는 소리가 들리고.
밥 짓는 냄새에 행복해 진다..
 
이렇게 살수만 있다면..
 
|

댓글 5개

13년 전
....너무 한가 한것도 어찌보면 안좋지않을까요 ?...
캬 조용한곳에서 혼자만에 시간을 즐겨보는것도 아주좋을거같습니다. ㅎㅎ
아니면 가족과 행복하게 밥도 같이 짓어먹고
여행도 다니고 아주좋겠네요 ㅠㅠ
삶에 회의가 많이 드는 모양입니다.
하긴 이것도 못느끼는 사람도 많지요..
저도 그런거에 대한 로망이 많은데
막상 그런상황이 되면 무료해져서 다시 현실로 복귀하고 싶을것 같다는 ;;;
그게 왜 어렵겠어요?
중요한건 현실의 삶을 정리하지 못하고 미련을 갖는것에 있겠죠.

세상을 가볍게 가볍게 가면 뭐가 두렵겠어요.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 정리를 못하는거겠죠.

팔콤님이 갈등에 싸이셨군요 ㅎㅎㅎ
더 좋은 방법을 현실에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공하세요.
그런 다음 강태공 이태백 처럼 세상을 유유자적 사시다 가시는게... (헝~멋정)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1,469
13년 전 조회 1,910
13년 전 조회 1,708
13년 전 조회 1,403
13년 전 조회 1,271
13년 전 조회 2,132
13년 전 조회 1,261
13년 전 조회 1,833
13년 전 조회 4,928
13년 전 조회 1,726
13년 전 조회 2,071
13년 전 조회 1,724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1,790
13년 전 조회 1,820
13년 전 조회 2,146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2,514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708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427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