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결제하지 말았어야했는데..

11년전 대학생일때..
 
디아블로2를 우연히 손대서.. 한달간을 폐인처럼 지낸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인데..
 
이런 게임 한번 빠지면.. 일하는데 타격이 큰 걸 알기에..
 
결제를 하지 말았어야하는데.. 궁금해서.. 어떻게 발전했나 그냥 확인하고 싶어서..
 
어제밤 12시 참다참다 전자결제후.. 다운로드.. 실행..
 
그냥 맛만보고 잘려고 게임을 조금만 하고 나왔는데..
 
시간은 어느덧 4:30 허거덩.. 난 죽엇다.
 
지옥의 문이 열린건가..
 
지금 졸립네요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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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어제밤에 잠깐 했는데 옛기억이
ㅋㅋㅋㅋ 전자 결제하시면 가격이 얼마인가요 ?
주변의 만류로인해 참고있습니다
머릿속은 참고 있지만 손은 디아블로를 검색하고있고 눈은 동영상을 보고있네요 ㅠㅠ
저도 잠깐하고 자야지 햇는데.. 액트1 다 깨버렸다는 시간은 4시 --;
재밌는 게임~
디아3 사고 싶을때 마다 자기 뺨을 힘껏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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