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바른생활

· 13년 전 · 1116
요즘 일 때문에 바른생활을 하고 삽니다. 근데 잠들기 전에 이상하게 하루를 손해본
느낌이듭니다.  왜그럴까요?ㅎㅎㅎ
 
아카시아꽃이 지천으로 피어서 새벽 산행길이 한결 수월한 느낌이었는데
오늘 이 우중충한 날씨와 함께 비라도 살짝 온다면 그마저 내년에나 맡을 수 있겠군요.
 
좋은 하루들 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87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235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1,315
13년 전 조회 1,662
13년 전 조회 1,391
13년 전 조회 2,023
13년 전 조회 1,319
13년 전 조회 2,515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3,977
13년 전 조회 4,863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429
13년 전 조회 2,168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2,792
13년 전 조회 2,080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2,853
13년 전 조회 2,625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2,061
13년 전 조회 1,875
13년 전 조회 1,424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