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콩다래끼
몇개월동안 눈에 간직하던 콩다래끼를
몇일 안과치료를 마쳤네요.
눈꺼풀 위에 볼록 하고 자리 잡고 있었는데 깜빡이는데
너무 불편해서 결국 몇일 치료를 받고
거의 완치 90% 이상 인듯 합니다 ㅋㅋ
첨에 조금 이상할 때 바로바로 병원을 가야되는데
늘 후회하는..
바로 바로 병원 가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4개
간호사들이 막 쳐다보던뎅 ;;
이런 속옷을 입으시면 잘 가려질것 같습니다.
붓기는 거의 다 빠진 상태고 짓물 같은게 부옇게 조금 흘러서 시야를 조금 가리긴하는데
많이 좋아졌네요.
재발 하신건가요? 3번이나 다니셧으면
아픈건 참겠는데 몇시간 안대하는게 어지럽고 불편하더군요 ㅎㅎ
의사 선생님이 비웃음;; 이런건 군대서 병원못갈때나 생기는건데 후덜덜
컴퓨터로 밥먹고 사는 분들은 눈관리 잘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원인이 눈피로가 심한 상태에서 기름기 잘잘 흐르는 눈꺼풀을 막 비비고
그런 상태가 몇일 지속되니 발병 된듯 하네요.
안과도 잘하는데 가셔야되요
인근 돌팔이 병원에 갔더니 3번을 갔는데 약만 넣어주고 바늘같은걸로 찔러서 치료해보려 하던데
좀 젊은선생님 있는데 갔더니 바로 째야 된다고 해서 바로 수술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콩다래끼 커지면 쨰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