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스러운 메인보드 a/s

아놔..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하다 날라서 열받는데..

a/s 보냈더니 3만 5천원 달래요..  CPU 소켓 핀 휘웠다고..

울분을 참고 수리비 보내서 메인보드 보냈는데..

전혀 딴거 날라왔네요.

이 회사 날로 나의 비싼 보드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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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CPU다리가 휘었으면 그냥 피면 되지 않나요? 부러진 것도 아닌데...
아예 누워서 필때 부러질 염려가 없을 정도면 수직으로 그냥 세워도 될거에요.
지금 상황이 남의 보드 수리하고 나한테 수리비 달라고 한거 같습니다.
제가 무리하게 뺀것도 아니고 함부로 다룬것도 아닌데.. 휘것부터가.. 이상했어요.
메인보드 바이오스 만원에 해주는곳도 있떤데요
택배비 별도요
02-805-3037 , HP 019-275-3037 (로-얄.컴퓨터)
옛날에 본건데 요즘도 하는지는...
보통 없으면 그거보다 업 버전을 보내주던데..,. 항의하세요... 저는 그래픽카드랑 메인보드 그렇게 받았는데요 (물론 a/s기간이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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