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애기들은 중요부위만 공격하는가..

와이프는 모릅니다.
그 고통을..
 
자려고 누워있으면
14키로 아해가 달려와
니킥을 날립니다.
 
아마도 반사적으로 애가 다칠까봐
움찔거리지도 못하는
아빠의 반응이 재밌는거겠지요.
 
가르친적이 없건만..
27개월 첫째는 니킥을 어디서 배워온걸까요..
 
엇그젠..
자고있는데 눈을 찌릅디다..
어찌나 정확하게 찌르는지..
 
이래저래 아래위로 "알"만 고생입니다.
이제서야 눈알을찔려도, ㅇㅇ 을 차여도
가만히 버티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세상모든 아빠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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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계속 그렇게 가만히 버티시면
애는 아빠도 재밌어서 그런줄 알고
계속 더 찌를 텐데요? ㅎㅎ
아 이거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베스트에 오르겠는데요 ㅋㅋ 긔요미 ㅋㅋ

왜 아이들은 중요부위만 공격하는가? 제목으로 ㅋㅋ
아이들은 심하게 놀라는 행동을 하면 재밌어 합니다.
그냥 꾹 참고 아파하는 표정을 짓지 않으면 자기도 재미가 없는지 잘(?) 안하더라구요.
고추 지못미!!! ㅜㅜ
그나마 14킬로니 다행이지 말입니다.

57킬로 아이가 그럴땐...증말..........;;;;;
57키로면 이미 아이가 아닌 몬스터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ㅜㅜ
그래서 동생은 형, 누나들 보다 더 위험한 상황을 견디고 태어납니다.
동생 잘 해줘야 합니다.
음...명함님말 공감 ㅋㅋㅋ
어제 귓빵망이 맞았습니다. 아들한테..
허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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