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오랜동안 놀다보니..^^

석달 정도 된거 같습니다..
두달 전 부터 세수하기도 면도 하기도 귀찮고..
그게 좋기도 합니다..^^
가끔 친구들 만나면 눈치 구단 들이라 몇 마디만 나눠도 제가 놀고 있는 줄 압니다..
한긴 나도 예전엔 .. ^^
 
몸에 변화가 옵니다..
 
한달 전 부터 거울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추한 초로에 제가 있습니다..
어제 더 자세하게 보았습니다..
머리 새치야.. 있었고 뭐~ 흰 머리 느는거야 그렇다 치고..
턱 수염을 보니 오른 쪽에 15개 정도 왼쪽에는 8개 정도..
다 됐구먼 ..
콧 수염을 보았습니다..
오른 쪽에 10개 정도 왼쪽에는 아직 없더군요..^^
 
바지 내려 더 확인해 볼까 하다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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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누에 취업하세요~
관리자님이 저 싫어해요..^^
ps: 조크..^^
ㅎㅎㅎㅎㅎ
헉.. 그름 바야바가 되신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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