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하기 힘드네요

다 떨어진듯 합니다.
조용히 sir 에 넣었는데
리자님이 구인 안한다고 해서
전 이제 갈곳 없네요 허허..

허망하네요. 할줄아는게 이거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전 진짜 암것도 모르고 할줄아는것도 없었나봅니다.
에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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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그런적 많아요. 그때마다 생각했죠 '인연이 아닌가 보다'.
물론 그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막막해지지만
오히려 그때 저는 편의점 알바 하면서 그냥 방세, 식대만 벌고
많은 개발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저는 지금이 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또 앞으로도 많은 인연들이 만들어지리라 꿈꿔봅니다.
성별란에 여자사람이라고 쓰셨어야 했을겁니다. ㅎㅎ
더 좋은 직작이 있겠지요
리자님 사무실에 금송아지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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