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힘드네요.

· 13년 전 · 2202
이래 저래 사정이 있어서 이제 집에 들어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이상하게 해마다 한 번씩은 새벽 늦게까지 일하다가 퇴근하는 게 제 운명인가 봅니다.
매년 이러네요.
아직 회사에 남아 있는 분 없죠?
빌딩에 엘리베이터 작동하려나 모르겠습니다. ㅠ
집도 이사한 지 얼마 안 되어서 택시를 타도 어디로 가자고 해야 할지 몰라서 걸어 가야 할 듯합니다. 허허허
더러운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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