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건은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는게 좋을까요?
아~ 이야기 해야겠고 ....
난감 하네요. 말주변이 없어놔서 .... ~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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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입사 할때 제가 조금 더 D/C 해준 입장 이라서 ....ㅠㅠ
흐미 ~ 연기를 잘 못해요.ㅠㅠ
가족들 앞에서 연습좀 하시고 가세요 ㅎㅎ
서로가 약속한 부분이 잘 지켜지면 있고, 어긴다 싶으면 미련 없이 가려구요.
몇날 이걸로 고민 아닌 고민을 하니 잠도 잘 안오고 그러네요. 흐미 ~~~
회사 사정을 잘 아시니 그에 맞게 행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계속 적자가 누적되는 회사에 연봉을 올려 달라 말하기도 미안하실거고,
아, 회사 사정이 좋다 하면,,,조금 올리세요^^
뭐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평생할것도 아니라면 너무 인정에 점수를 줄 수도 없네요.
그게 서로에게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지금 거기가 아주 싫지 않으시다면 적당한 선에서 서로 윈윈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사장님 메일로 급여협상 메일을 보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