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않 오실거면 전화라도 받아 주세용....ㅠㅠ

· 2012-06-02 (토) 01:24:52 · 2401 · 17
저녁에
면접 보러 오신다고
 
사장님과 같이 기다렸습니다.
 
 
저녁 9시 까졍....ㅠㅠ
 
 
|

댓글 17개

2012-06-02 (토) 01:52:57
어허~~~
면접까먹고 주말이라 술 마시고 있나!!!
컥....그럴수도 있겠어요...ㅋㅋㅋㅋㅋ
컥....노 매너군요
사람에게 서운해지더라구요...ㅋ으
2012-06-02 (토) 09:10:18
ㅠㅠ 저는 일구인공고만 있으면
서울커가 되고싶네용 ㅠㅠ 실력은 멍멍이가 타핑하는거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면접이란걸 보고싶네요 ㅠㅠ
회사가 크다면 면접비 드리면서 오시기를 기다리겠지만
이제 시작하는 작은 회사라서요...ㅠㅠ

그리고, 저는 직원이라.......
2012-06-02 (토) 09:19:04
언제까지 기다리나 지켜보고 있는게 아니었을까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벤지선생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꾸뻑...
앞으로 선생님짜 빼기요...^--^

저 하수예요...그리고, 선생님은 학교 선생님 외엔 없잖아요..^--^
같이 늙어 가는 쳐지에 그냥 편하게 톡박을 즐기면서 보내어요...ㅋ으...
못 가거나 그러면 면접자들도 미리 연락을 해 줘야 정상인데.
자기네들이 면접관이 되면 전화 안 주는 면접자들 막 욕할 거믄서.
그런분들 실력 떠나서
같이 일하면 힘들것 같아요....ㅋ으
음 .. 저도 면접보기전에 통화를 하는데... 사실 책임감 있는 사람 정말 찾기 힘들더라구요..
첫통화부터 월급얼마줘요 ? 내가 사장도 아닌데 어찌알어 ;;그러다 자격요건 되나 이것저것 물어보면
조건안됨 그래서 힘들거 같다고 말해도 계속 지 궁금한거만 질문함 ㅋㅋㅋㅋ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됨... 아~
매너가.... 떱~
하긴 다니던 회사 그만둔다고 퇴사 통보도 문자로 한다더군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요즘들은 제법 그런 모양이에요...
그러게요 좀 무책임한면이 있네요 ㅎㅎ
2012-06-04 (월) 07:23:25
안오길 잘한거죠~
시간약속 안하셨나요? ㅎㅎ

약속하고 전화를 안받는건 참 무슨 매너인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6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6-02 조회 1,509
12-06-02 조회 2,167
12-06-02 조회 1,248
12-06-02 조회 1,890
12-06-02 조회 1,294
12-06-02 조회 2,308
12-06-02 조회 1,328
12-06-02 조회 2,168
12-06-02 조회 2,402
12-06-02 조회 1,919
12-06-02 조회 1,580
12-06-02 조회 1,578
12-06-01 조회 1,907
12-06-01 조회 1,218
12-06-01 조회 1,218
12-06-01 조회 1,483
12-06-01 조회 1,794
12-06-01 조회 1,478
12-06-01 조회 2,234
12-06-01 조회 1,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