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분들....

이제 경력 5년차 30이 되기전의 팔팔한 개발자입니다.
최근 외주 개발을 맡아서 많이 하게 되었는데,
얼마 전 부터 외주 업체에서 계약서 이행을 안한채 
이상한 개발 업무를 저에게 갑자기 주더라구요 -_-
게다가 이걸 해야 개발 완료금을 준다는 말에 좀 황당했습니다.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회사에서 해오던 일들이 지겨워서 프리로 전향하고 지금 일하고 있는데, 이런 일이 있으니까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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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계약서 없이 일하지 마셔요 ㅠㅠ
계약서 중요합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인데 ? 계약서를 작성 안하고 일하시는건가요 ?
그쪽에서 추가로 일을 요청하고 추가요청한 일이 마무리되면 완료금을 준다는 말인가요?
그렇군요;;
계약서는 이미 작성되어 있는데, 자꾸 일을 주는군요 -_- 절대 갑 처럼 하는데 조금 짜증이 나더군요. 선금은 받고 개발이 완료 되면 완료금을 받기로 된거거든요.
그냥 돈안주면 나도안한다 이런게 장땡인듯한데..그돈만 어케든 받으시고..게약서는 필수적으로 꼭 쓰시구요..
오 배짱 튕기는 스킬이 필요하겠군요.
음.. 처음 외주 일을 하다보니 조금 미숙한 점이 많아서 많은 분들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가 필요해요 ㅠㅠㅠ
인맥이 좋으셔서 고정적인 일감이 많으신게 아니시라면
드러워도 직장 댕기시는게 더 나을듯 하다는 ;;
ㅋㅋㅋ 그러고 싶지만 직장은 너무 고정적인 일이 많아서

앱, 웹, 서버 개발 다 해본적이 있어서
이런저런 잡일을 받아서 여러 경험을 쌓고 싶어서 해보고 싶었는데,
사람 대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군요.
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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