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가다..

· 2012-06-08 (금) 11:24:06 · 1291 · 1
아버지뻘인 분이 힝들게 서있어서
자리를 비켜드렸습니다
제 아버님이 살아계셯다면 같은 연배 이실듯 한데..

요새같이 힘들면 좋든 싫든 그분이 보고 싶군요
머리 좀 식혀야겠습니다
|

댓글 1개

좋은 일 하셨어요...
20대까지 빨닥빨닥 일어났는데..
30대엔 조금 눈치보고
40대엔 할아버지 할머니만 일어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6-08 조회 1,292
12-06-08 조회 2,539
12-06-08 조회 1,286
12-06-08 조회 1,777
12-06-08 조회 1,347
12-06-08 조회 2,051
12-06-08 조회 1,909
12-06-08 조회 1,335
12-06-08 조회 1,787
12-06-08 조회 1,225
12-06-08 조회 1,270
12-06-08 조회 1,321
12-06-08 조회 5,188
12-06-08 조회 1,411
12-06-08 조회 1,209
12-06-08 조회 1,576
12-06-08 조회 1,246
12-06-08 조회 1,229
12-06-08 조회 1,221
12-06-08 조회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