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가다..

· 2012-06-08 (금) 11:24:06 · 1290 · 1
아버지뻘인 분이 힝들게 서있어서
자리를 비켜드렸습니다
제 아버님이 살아계셯다면 같은 연배 이실듯 한데..

요새같이 힘들면 좋든 싫든 그분이 보고 싶군요
머리 좀 식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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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좋은 일 하셨어요...
20대까지 빨닥빨닥 일어났는데..
30대엔 조금 눈치보고
40대엔 할아버지 할머니만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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