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에 대하여..
마낙 이라고 있었습니다..
수십 m 정도에 1m 마다 사이에 바늘을 끼고..
미끼는 제 삼촌 께서 구더기를 필요로 했습니다..
재래식 변소에서 똥을 왕창 풔서 강물에 뿌립니다..
구더기만 뜰채로 잡고..
바늘에 끼웁니다..^^
당시에는 더럽다고 생각 했었는데..
잡히는 고기들 보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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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팔콤님께는 싱싱한 회를 추천합니다...ㅡ.,ㅡㅋ
팔뚝 만한 누치 들..
쏘가리도 있었는데.. 애들은 큰거 걸리면.
배속에 작은 쏘가리도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가끔 가다 자라 걸리면 삼촌들이 싫어 했던 걸로 기억 합니다^^
세수대야 크기..그때는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나중에 고깃배 아자씨들이 측은했는지 잡은거 몇마리 주더군뇽 ;;
팔뚝만한 크기인데 이름이 민어였나..
암튼 소금뿌려서 구워묵었는데 무지 맛나더라는...